공유캘린더 · 소셜 캘린더

일정을 공유하는
가장 가벼운 방법

초대하고 수락받는 공유 캘린더는 이제 그만. 팔로우만 하면 상대의 공개 일정이 내 피드로 흘러옵니다. 마음에 드는 일정은 스크랩해 담고, 내가 만든 일정은 쓰던 기기 캘린더에도 그대로 남습니다.

가입 30초 · 무료 · iPhone · Android · Mac · Windows

데일리피드 앱 미리보기 — 공개 일정 피드, 스크랩, 기기 캘린더 동기화
공개범위

일정마다 누구에게 보일지 고릅니다

캘린더 전체를 통째로 공개하거나 숨기는 방식이 아닙니다. 하나의 캘린더 안에서 일정마다 따로 정합니다.

전체공개

누구나 볼 수 있어요

팔로우하지 않은 사람도, 로그인하지 않은 사람도 볼 수 있습니다. 공유 링크로 소개하기 좋아요.

친구공개

나를 팔로우한 사람만

나를 팔로우한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내가 상대를 팔로우했는지는 관계없습니다.

비공개

나만 볼 수 있어요

어떤 피드·목록·추천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기기 캘린더에는 기록됩니다.

리스트에게만

고른 사람에게만

내가 고른 사람의 캘린더에만 공유됩니다. 다른 팔로워에게는 보이지 않고, 공유받은 사람끼리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동호회·가족처럼 묶어 둔 리스트를 통째로 고를 수도 있습니다.

팔로우하면 일정이 피드로, 마음에 드는 일정은 스크랩, 내 일정은 기기 캘린더에 그대로
활용

이런 자리에서 씁니다

한 사람이 올린 일정을 여러 사람이 받아야 하는 자리라면 어디든 맞습니다. 초대장을 돌리고 수락을 기다리는 대신, 팔로우 한 번으로 끝납니다.

선생님과 학생

수업 일정을 한 번에 전달합니다

수업·보강·시험·과제 마감을 올리면 팔로우한 학생 전원의 피드로 흘러갑니다. 단체 대화방에 공지를 올리고 스크롤에 묻히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학생은 담아서 자기 캘린더에 넣고, 시작 전에 알림을 받습니다.

  • 학생을 한 명씩 초대하지 않아도 됩니다 — 팔로우한 사람에게 자동으로
  • 반 전체에게만 보이게 하려면 친구공개, 설명회처럼 열어야 하면 전체공개
  • 시험처럼 놓치면 안 되는 일정은 학생이 미리 알림을 받습니다
동호회 · 스터디

정기 모임을 한 번만 등록합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처럼 반복되는 모임은 반복 규칙으로 한 번만 넣으면 됩니다. 참여 버튼을 켜두면 이번 주에 몇 명이 오는지 그 자리에서 세어집니다.

  • 매주 · 격주 · 매월 · 요일 지정까지 — 회차마다 다시 올리지 않습니다
  • 참여 표시로 인원 파악. 참여하면 그 사람 캘린더에도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동호회 사람들을 리스트로 묶으면 그 소식만 따로 볼 수 있습니다
공연 · 전시 · 작은 가게

링크 하나로 일정을 보여줍니다

전체공개 일정은 로그인하지 않은 사람도 볼 수 있습니다. 프로필 주소를 그대로 공유하면 그게 곧 일정 페이지가 됩니다.

  • 앱을 깔지 않은 사람도 브라우저에서 바로 봅니다
  • 관심 있는 사람이 담아 가면 그 사람 기기 캘린더에도 기록됩니다
  • 발견 탭에 전체공개 일정만 올라가 새로운 사람에게 닿습니다
기능

일정을 중심으로 이어집니다

일정이 피드로 흘러온다

팔로우한 사람이 새 일정을 올리면 홈 피드에 쌓입니다. 초대장을 보내고 수락을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마음에 들면 스크랩

남의 일정을 한 번에 내 캘린더로 가져옵니다. 원본이 수정되면 담아둔 일정도 따라 바뀝니다.

기기 캘린더에도 그대로

데일리피드에서 만든 일정은 iPhone·Android 기본 캘린더의 전용 캘린더에 함께 기록됩니다. 기존 캘린더 일정을 데일리피드로 가져올 수도 있어요.

생일은 한 번만 등록

매년 반복되는 일정은 반복 규칙으로 한 번만 넣으면 됩니다. 기기 캘린더에도 반복 일정으로 들어갑니다.

일정마다 대화

공개된 일정에는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만날지 그 일정 안에서 정리됩니다.

발견

인기 있는 일정과 팔로우할 만한 캘린더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전체공개 일정만 올라옵니다.

시작 전에 알려줍니다

내가 만든 일정도, 담아둔 일정도 시작 전에 미리 알립니다. 몇 분 전에 받을지는 직접 고르고, 종일 일정은 당일 아침에 알려드려요.

소식이 섞이지 않게

팔로우가 늘면 새 소식이 뒤섞입니다. 동호회·선생님·친구처럼 묶어두면 그 리스트의 소식만 따로 볼 수 있어요. 묶은 사실은 나만 압니다.

대화방에서 바로 일정

1:1·그룹 대화방에서 일정을 만들어 상단에 고정하면 참여 인원이 그 자리에서 모입니다. 투표로 날짜를 정하고, 사진·동영상·스티커, 진실게임·밸런스 게임까지 한 방에서.

홈 화면 위젯

앱을 열지 않고 오늘 일정을 봅니다. iPhone·iPad·Android·Mac 홈 화면에 둘 수 있고, iPhone·iPad·Mac 위젯은 이번 달 달력과 3일 타임라인도 보여줍니다.

PC에서도 같은 계정으로

Mac·Windows 앱이 따로 있습니다. 휴대폰과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일정·피드·대화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한국 공휴일

공식 데이터로 공휴일을 달력에 표시합니다. 대체공휴일·임시공휴일과 연휴도 함께 반영됩니다.

사용법

세 가지만 알면 됩니다

  1. 1

    일정을 올리며 공개범위를 고른다

    전체공개 · 친구공개 · 비공개 · 리스트에게만 중 하나. 하나의 캘린더 안에서 일정마다 다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

  2. 2

    나를 팔로우한 사람에게 보인다

    팔로워에게는 전체공개와 친구공개 일정이 보입니다. 서로 팔로우하면 양쪽 다 같은 방식으로 보게 됩니다.

  3. 3

    팔로우하지 않아도 전체공개는 열려 있다

    누군가 내 캘린더에 들르면 전체공개 일정만 보입니다. 공유 링크 하나로 소개할 수 있어요.

차이

공유 캘린더가 아니라 공개 캘린더입니다

같은 캘린더를 여럿이 나눠 쓰는 게 아니라, 각자의 캘린더를 공개범위로 보여줍니다.

초대 기반 공유 캘린더데일리피드
관계 맺기초대 → 수락팔로우 한 번
캘린더 소유그룹이 함께 소유각자 자기 것
공개 단위캘린더 전체일정 하나하나
새 사람 만나기아는 사람만발견 피드로 넓어짐
기기 캘린더앱마다 다름전용 캘린더로 자동 기록
만든 이유

"그 일정, 어디에 올렸더라?"

단톡방에 올린 모임 공지는 대화에 밀려 올라가고, 공유 캘린더는 한 사람씩 초대하고 수락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알리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일정 하나에 너무 많은 품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초대 대신 팔로우를, 캘린더 통째 공개 대신 일정마다 고르는 공개범위를 택했습니다. 올리는 순간 볼 사람에게 닿고, 받은 일정은 쓰던 휴대폰 캘린더에 그대로 들어가는 것 — 데일리피드가 지키려는 단 하나입니다.

일정 공유 팁 보기 →
기업·기획사

회사 일정을 팬과 직원에게

기업 계정으로 일정을 등록하면 팔로워에게 새 일정 알림이 갑니다. 사내 공유부터 팬 대상 홍보까지, 공개 범위를 직접 정하세요.

내부 전용

승인된 직원만 등록해 사내 일정을 봅니다. 발견에 노출되지 않아 외부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외부 공개

팬·고객이 기업명이나 아이디로 찾아 팔로우합니다. 아이돌 일정·이벤트 홍보에 좋습니다.

기업 등록 신청기업 등록 문의

기업 등록은 관리자 승인제(유료)입니다. 신청은 웹에서 받습니다.

앱

휴대폰에서 쓰면 더 좋습니다

기기 캘린더 연동은 모바일 앱에서만 동작합니다. 앱에서 만든 일정이 기본 캘린더에도 함께 기록됩니다.

FAQ

자주 묻는 것

기존 공유 캘린더와 뭐가 다른가요?

TimeTree 같은 앱은 초대하고 수락해야 하나의 캘린더를 함께 씁니다. 데일리피드는 각자 자기 캘린더를 갖고, 팔로우와 공개범위로 보여줍니다. 관계를 맺는 비용이 훨씬 낮습니다.

"친구공개"는 정확히 누구에게 보이나요?

나를 팔로우한 사람입니다. 내가 상대를 팔로우했는지는 관계없어요. 그래서 서로 팔로우하면 자연스럽게 양쪽이 서로의 친구공개 일정을 보게 됩니다.

비공개 일정이 실수로 노출될 일은 없나요?

비공개 일정은 어떤 목록·피드·추천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인기 일정 같은 추천 영역에는 전체공개 일정만 집계됩니다. 새 일정의 기본 공개범위도 비공개이고,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알림은 언제, 어떻게 오나요?

팔로우한 사람의 새 일정, 내 일정에 달린 댓글·참여, 그리고 다가오는 내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미리 알림 시점(정각 · 10분 · 30분 · 1시간 · 2시간 · 하루 전)은 직접 고르고, 종일 일정은 당일 아침에 옵니다. 조용한 시간을 정해두면 그 시간에는 울리지 않습니다.

팔로우가 많아지면 피드가 정신없지 않나요?

리스트로 묶어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동호회·선생님·친구처럼 이름을 붙여 담아두면 홈에서 그 리스트만 골라 볼 수 있어요. 리스트는 나만 보는 분류라 담긴 사람에게는 알림도 가지 않고,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도 전혀 달라지지 않습니다.

기기 캘린더를 덮어쓰나요?

아니요. 데일리피드 전용 캘린더를 따로 만들어 거기에만 기록합니다. 기존 일정은 건드리지 않고, 원하면 캘린더 앱에서 표시를 꺼둘 수도 있습니다.

내 일정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휴대폰을 바꾸면요?

일정과 대화는 데일리피드 서버에 계정 단위로 저장됩니다. 새 휴대폰이나 PC 앱에서 같은 계정(Google·Apple)으로 로그인하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iPhone·Android에서는 기기 캘린더의 데일리피드 전용 캘린더에도 사본이 기록됩니다. 일정을 파일(ICS 등)로 내보내는 기능은 아직 없습니다. 계정을 삭제하면 30일 안에는 다시 로그인해 되살릴 수 있고, 그 뒤에는 모든 데이터가 영구 삭제됩니다.

PC에서도 쓸 수 있나요?

Mac·Windows 앱이 있습니다. 휴대폰과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해 일정·피드·대화를 그대로 씁니다. 기기 캘린더 연동과 가져오기는 휴대폰 앱에서만 되고, 홈 화면 위젯은 Mac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대화방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1:1 대화와 최대 100명까지의 그룹 대화방이 있습니다. 대화방에서 일정을 만들어 상단에 고정하면 방 사람들이 바로 참여하고 자기 캘린더에 담을 수 있어요. 투표(복수 선택·익명·마감)로 날짜를 정하고, 사진·동영상·스티커와 진실게임·밸런스 게임도 쓸 수 있습니다. 대화방에서 만든 일정은 그 방 사람들에게만 보입니다.

지금 앱을 받아보세요

모바일·PC 어디서나. 첫 일정을 올리면 기기 캘린더에도 바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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