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일정 공유, 회원 초대 없이 한 번에 알리는 법

매주 같은 시간에 모이는 동호회나 스터디라면 공지를 매번 다시 올리고, 몇 명이 오는지 일일이 물어보는 일이 반복됩니다. 회원이 새로 들어올 때마다 공유캘린더에 초대하는 것도 일입니다.

1. 정기 모임은 반복 일정으로 한 번만

매주·격주·매월, 특정 요일까지 반복 규칙으로 한 번만 등록하면 회차마다 다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휴대폰 기본 캘린더에도 반복 일정으로 들어갑니다.

2. 회원은 초대 대신 팔로우

모임 계정의 프로필 주소를 단톡방이나 카페에 한 번 올려 두면, 회원이 각자 팔로우합니다. 새 회원이 와도 운영자가 따로 초대할 일이 없습니다.

회원에게만 보여 줄 일정은 친구공개(나를 팔로우한 사람), 누구나 와도 되는 행사는 전체공개로 올립니다. 전체공개 일정은 앱이 없는 사람도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습니다.

3. 참여 버튼으로 인원 세기

일정에 참여 버튼을 켜 두면 이번 회차에 몇 명이 오는지 그 자리에서 보입니다. 참여한 사람의 캘린더에도 일정이 자동으로 들어가고, 시작 전에 알림을 받습니다.

4. 장소·준비물은 댓글로

공개된 일정에는 댓글을 달 수 있어서 "주차 어디 해요?", "준비물 있나요?" 같은 질문이 그 일정 안에 모입니다. 단톡방에서 따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회원 입장에서는

  • 여러 동호회를 팔로우해도 리스트로 묶어 그 모임 소식만 따로 볼 수 있습니다
  • 리스트는 나만 보는 분류라 상대에게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 알림 시점(10분·30분·1시간·하루 전 등)은 각자 고릅니다

공지 한 번, 반복 등록 한 번이면 다음 모임부터는 회원 캘린더에 알아서 들어갑니다.

데일리피드는 무료이고 아이폰·안드로이드·맥·윈도우에서 같은 계정으로 이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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